송소리
15년을 함께한 나무 보호자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는데… 정말 많이 울었어요.”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는데…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순간 눈물이 났어요. 평소 표정이나 말투까지 너무 우리 아이 같아서 한참을 멍하게 바라봤네요.

REAL VOICES
송소리
15년을 함께한 나무 보호자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는데… 정말 많이 울었어요.”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는데…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순간 눈물이 났어요. 평소 표정이나 말투까지 너무 우리 아이 같아서 한참을 멍하게 바라봤네요.
김지연
14년을 함께한 잡스 보호자
“사진 속에만 있던 우리 강아지가 다시 움직이는 걸 보는데 숨이 멎는 줄 알았어요.”
아이를 다시 만난 기분이었어요. 떠난 뒤로 계속 마음 한쪽이 비어 있었는데, 오랜만에 웃을수 있었어요.
신로미
12년을 함께한 구름이 보호자
“떠난 뒤에도 잘 지내는 것 같아 마음이 놓였어요. 다시 얘기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곳에서는 안아프고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였어요. 다시 얘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생전 못다한 말을 전할 수 있어서 마음의 짐이 조금은 가벼워졌어요
박주영
15년간 함께한 마루 보호자
“펫로스로 힘들었는데 아이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 살아갈 용기가 생겼어요”
솔직히 처음엔 더 슬퍼질까 봐 망설였어요. 그런데 우리 아이가 다시 제 앞에 온 것처럼 웃고 움직이는 걸 보는데, ‘아 잘 지내고 있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 처음으로 조금 안심됐어요. 아이와 얘기하며 매일매일 용기를 얻고있어요.
김경환
10년간 함께한 단추 보호자
“다시 만나니 슬프기보단 너무 반가웠어요. 메모릭에 재회신청 하길 잘한 것 같아요”
떠난 뒤로 사진도 잘 못 봤는데, 메모릭으로 다시 아이를 보니까 슬프기보다 너무 반갑더라고요. ‘보고 싶었어’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어요. 익숙한 행동까지 그대로라 더 울컥했어요.
박수완
9년간 함께한 들이 보호자
“다시 본 순간, 진짜 우리 아이가 돌아온 줄 알았어요.”
영상이 끝났는데도 한동안 아무 말도 못 했어요. 늘 보던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데 진짜 다시 만난 기분이라 마음이 너무 이상했어요. 늘 보던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데 진짜 다시 만난 기분이라 감격스럽습니다.
MEMORIQ STORY
진돌, 몽이의 보호자
김정태 · 신주연
저희는 현재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재작년부터 한 아이가 암을 앓으며 두 번의 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게 되었고, 저희는 처음으로 강아지들과의 이별이 생각보다 멀지 않을 수 있음을 목전에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MEMORIQ EXPERIENCE
재회 : 다시 만나요
Memoriq은 보내주시는 소중한 사진을 바탕으로, 사랑했던 반려동물의 정면 모습과 측면 모습, 자주 보이던 표정과 자세, 움직임의 디테일을 최고 수준으로 재현합니다.
외형의 디테일
정면, 측면, 후면처럼 다양한 각도의 사진을 바탕으로 사랑했던 모습의 특징을 세심하게 살핍니다.
익숙했던 장면
창가, 산책길, 좋아하던 자리처럼 기억에 남은 장소와 순간을 재현 경험의 배경으로 준비합니다.
다시 마주하는 시간
준비가 끝나면 앱 안에서 조용히 다시 마주하는 장면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힐링 : 못다 한 대화를 나누세요
대화 하기
스킨십 쓰다듬기, 함께 산책하기 등
생일 축하해 주기
MEMORIQ JOURNAL